커뮤데이&메달작 후기


커뮤데이&메달작 후기

5 o비비o 0 10 08.18 17:36
매월 돌아오는 커뮤니티데이!!
주말에 놀고싶은데 하필 커뮤는 늘 주말에만 하고..
결국 고민하다 지갑을 열게 만드는 지갑몬고..
하지만 지갑을 열면(?) 하루가 편합니다ㅋㅋㅋㅋㅋㅋ
사실상 회사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그냥 밖에서 사먹는 밥한끼 안먹었다 치면 되서 별로 부담도 없어요
전 사실 이거저거 취미가 많은 취미 부자인데
이정도면 다른 취미보단 투자 대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요
하필 커뮤날이 집안 어르신 생신이라 폰을 붙들고 있을 수도 없고
그건 정말 예의가 아닌 이유로 지지님께 작업을 맡겼는데!
무려 백로치가 4마리나... 사진을 3장밖에 못올려서 그렇지
이로치 훨씬 더 많습니다 저 혼자할때랑 비교되서 좀 슬퍼요ㅋㅋㅋ
그리고 이번 잉어킹 이벤트는 미루고 미뤄놨던
메달작을 해치우기에 정말 최고의 기회였습니당
그래서 정말 하루종일 폰 붙들고 xxl와 xxs 잡기 해봤거든요
톡방 유저분들은 아실거예요 저 거의 톡방에 상주하다싶이
폰 붙들고 사는데 그렇게 하루종일 해도 100마리 언저리..ㅋㅋㅋㅋ
아니 이게 뭐하는건가 하고 나중엔 현타가 와서
결국 지지님께 헬프를 요청하고 만..ㅋㅋㅋㅋ
전 의지박약이 아닙니다..나름 독종 소리 듣는 끈기 있는 사람인데..
1000마리가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 언제해..^^..
콤팩트 파인더,점보 파인더,낚시꾼까지 무려 3개의 메달을
플래티넘으로 하루만에 달성해주신걸 보고
앞으론 그냥 지갑을 열자!^^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메달작은 정말 노가다 수준이라 시간을 갈아넣지 않으면
금방 올리기가 힘들거든요
사실상 손놓고 언젠간 깨지겠지 하고 나몰라라 하고
흐린눈으로 쳐다보기만 했는데 이번에 이런 이벤트로
그동안의 고민을 싹 없애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당ㅋㅋㅋㅋ
이건 관리자로서가 아니라 관리자가 되기 이전에
저도 그냥 일반 유저였고 그때도 작업 자주 받았었기 때문에
그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는 점에서 추천드리는겁니당
여러분도 한번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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