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로치 작업 중독자(?)입니다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루시퍼..
이 노래 아시는 분은 저와 동년배시겠죠?ㅋㅋㅋㅋ
작업을 맡기고 난 후의 기대감은
정말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요!
이번엔 이벤트로 필드에 많이 나오고 있는
미뇽 대여르 별가사리 도치마론을 백로치작 맡겼습니다!
3일내내 밤낮으로 뒤집기를 해도 나오지 않던 백로치가
작업 후에 하루만에 4마리가 잡혀있는걸 보면 증말
짜증과 기쁨이 동시에 몰려옵니닼ㅋㅋㅋㅋㅋㅋ
오바하는게 아니라 저 정말 요새 핸드폰
엄지손가락 지문 인식이 잘 안됩니다
뒤집기 천번은 기본으로 하거든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승부욕이 장난이 아니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하면서 뒤집기를 열심히 하는데
늘 조져지는건 나였다(?)로 끝납니다ㅎ..
네 그래요..지갑으로 키운 내 계정..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면 돈이 부족한건 아닌지 생각해봅시다^.^..
행복을 구매하러 저는 오늘도 열심히 돈을 법니당..
다음 작업은 또 뭘 해볼지 고민이 되네요
다들 즐거운 저녁 되시고 제 기운 받아 득몬하시길 바랍니다!